자소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학부연구생 이력서 기입
1. 학부연구생하면서 한 활동 크게 5개있는데 그중 증빙가능한건 3개입니다. A)각각의 프로젝트 또는 대내외 활동으로 기재해서 5개로 기재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B)학부연구생이라는 제목하나에 다음 내용을 기재하는게 좋을까요(글자수 부족 우려). 내용은 a.공법개발(수상으로 증빙가능), 기업과제 공정 최적화(증빙X, 과제시작하고 중간에 들어갔음), 코팅장비 도입및 초기 조건 세팅(증빙X), 학부연구 인턴쉽 (증빙가능), 학회포스터 발표 (증빙 가능) 2. 증빙 불가능 한 것은 자소서에만 쓰는게 맞을까요. 나름 직무에있어서 핵심적 경험이라 이력서부터 어필하고 싶은데 차후 증빙 문제와 미 기재할 경우 이력서보고 자소서 본다는 말도 들은적이 있어서 임팩트가 떨어질까 고민입니다. 3. 학부연구생 하면서 초기 3~4개월동안 급여를 못받았는데 활동기간 기재는 어떤식으로 해야 추후 문제 없을까요. 감사합니다.
2026.03.06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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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말씀하신 상황을 정리하면, 학부연구생 활동을 효과적으로 보여주면서 증빙 문제를 최소화하는 방식이 중요합니다. 활동 기재 방식: 기본적으로 학부연구생이라는 큰 타이틀 아래 세부 활동을 나열하는 방식(B)이 추천됩니다. 이유는 프로젝트가 서로 연결되어 있고, 글자 수가 제한적일 경우 개별 활동으로 5개씩 나누면 임팩트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 각 세부 활동마다 간단히 성과/역할을 강조하고, 증빙 가능한 활동에는 “수상/발표/인턴십 증빙 가능” 정도를 표시하면 좋습니다. 증빙 불가능 활동: 자소서에서 상세히 다루는 것이 안전합니다. 다만 이력서에서도 핵심 역할과 성과를 간략히 명시하면, 증빙 없더라도 직무 연관성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예: “기업과제 공정 최적화 참여(증빙 없음, 팀 프로젝트 참여)”처럼 표시하면 과장 논란을 피하면서 경험을 어필할 수 있습니다. 활동기간 기재: 급여 유무와 상관없이 실제 참여한 기간을 그대로 기재하면 됩니다. 예: “2023.03~2023.08 (초기 3개월 무급 참여)”처럼 간단히 명시하면 추후 문제 소지가 없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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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1. 학부연구생 1가지 활동을 진행하면서 부가적인 5가지의 활동이 병행된 상황이므로 B의 방법대로 기입해주시는 것이 맞습니다. 2. 증빙이 불가능한 항목의 경우에는 자기소개서에만 기입하는 것이 유리하기는 하나, 해당 활동 내역이 지원 직무 역량에 직결되는 측면이 존재할 경우에는 이력서 항목에도 기재해주셔도 무방합니다. 3. 학부연구생을 진행하면서 급여를 받지 못했다고 할 지라도 실질적으로 본인께서 수행하신 기간을 그대로 작성해주셔도 무방합니다. 비급여 기간을 제외하여 활동기간을 축소하여 작성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참고하십시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증빙가능한 것에 대해서만 기재를 하시고 증빙이 불가능한 사항이라면 이력란이 아니라 자소서의 소재거리로 활용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자소서의 내용에 대해서는 증빙을 요청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사용하시는 것이 베스트 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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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력서에서는 학부연구생이라는 하나의 경험 아래에 세부 프로젝트를 정리하는 방식이 가장 깔끔합니다. 기업들은 경험의 개수보다 한 경험에서 어떤 역할과 성과를 냈는지를 더 중요하게 보기 때문입니다. 학부연구생 활동 기간을 먼저 쓰고 그 아래에 공법개발, 공정 최적화, 장비 세팅, 학회 포스터 발표 등을 프로젝트 형태로 정리하면 좋습니다. 증빙이 없는 경험도 실제 수행했다면 이력서에 기재해도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수상이나 발표처럼 증빙이 가능한 경험은 성과 중심으로 강조하고, 증빙이 없는 항목은 역할과 과정 위주로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활동 기간은 급여 여부와 관계없이 실제 연구실에서 활동한 전체 기간을 기준으로 기재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별도 문제 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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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력서에서는 학부연구생을 하나의 경험으로 묶고 그 안에 주요 프로젝트를 정리하는 방식이 가장 깔끔합니다. 기업에서도 연구실 활동을 여러 개 활동으로 나누기보다 연구 경험 하나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안에서 공법개발, 공정 최적화, 장비 세팅, 학회 포스터 발표 등을 핵심 성과 중심으로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증빙이 없는 경험도 이력서에 기재하는 것은 문제 없습니다. 다만 과장 없이 실제 수행한 역할 위주로 작성하고 면접에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활동 기간은 급여 여부와 관계없이 실제 연구실에 참여한 시점부터 종료 시점까지 전체 기간으로 작성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학부연구생 경험은 기간보다 어떤 문제를 해결했는지가 더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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